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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꽈당사건 “아픈것 보다는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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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3. 05. 2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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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꽈당사건 소감이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민아와 인터뷰를 하며 민아 꽈당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 촬영 도중에 크게 넘어졌는데 기분이 어땠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민아는 "사실 많이 속상해요. 아픈 것 보다는 너무 창피해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 리포터가 "평소에도 자주 넘어졌는데 기억하느냐?"고 묻자 민아는 "아니요. 정말 기억 안나요"라며 고개를 흔들었다.

민아는 또 "시스타의 보라 언니가 그렇게 잘 넘어지신다고 들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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