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일베 광고중단 “기부 아이디어 제안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4831

글자크기

닫기

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5. 23. 14:31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베 광고 중단, 운영진 입장 밝혀... 

5·18 민주화운동 등 역사왜곡으로 물의를 빚었던 일간베스트(일베) 사이트에 게재됐던 광고가 모두 중단됐다.

22일 일베 운영자 '새부'는 '일베저장소 운영진 입장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통해 "본의 아니게 오늘 10시간 만에 모든 광고가 중단됐다. 광고가 없어도 일베는 항상 그 자리에서 이용자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실제 일베에 접속하면 기존 광고가 있었던 상하좌우 여백이 텅 비어있다. 이러한 현상은 네티즌들이 일베에 광고한 업체들의 제품 불매운동을 벌인지 하루만이다.

한편 일베 운영자 새부는 광고 중단의 대안으로 기부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그는 "기부 아이디어는 급작스럽게 준비한 것이 아니고 몇달 전부터 거론된 아이디어"라며 "이용자들이 반대한다면 절대 진행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슈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