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재인이 앓았던 ‘근긴장이상증’은 무엇?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5175

글자크기

닫기

장혜림 기자

승인 : 2013. 05. 24. 09:41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재인 근황   /사진=장재인 미투데이
아시아투데이 장혜림 기자 = 장재인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앓았던 근긴장이상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가수 장재인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저번주 퇴원했어요. 좋아질 일만 남았답니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길. 스마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재인은 분수 앞에서 팔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천진난만한 표정과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앞서 19일에도 SNS를 통해 “노래가 하고 싶다. 나도 힐링되고 사람들도 힐링되는. 호흡, 숨 한 줌”이라는 근황을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장재인이 앓았던 근긴장이상증의 증상은 눈을 자주 깜박거리게 되거나 눈꺼풀의 경련, 글씨를 몇 줄 쓴 후 필적이 나빠지는 경향, 말을 할 때 목이 조이는 듯한 느낌, 특히 피곤할 때 목이 자꾸 한쪽으로 돌아가거나 당겨지는 것 등이다.

처음에는 매우 경미해서 힘든 일을 할 때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피로할 때에만 간헐적으로 눈에 띄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되고 보다 넓은 부위로 퍼지는 경우도 있다.

앞서 장재인 소속사 나뭇잎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장재인이 말초신경 손상이 아닌 근긴장이상증으로 확진을 받았다”며 “오늘부터 일주일간 입원해 물리치료와 한방치료 등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장혜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