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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미 1,2,3,4 /사진=Mnet |
24일 방송된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보이스 코리아2'에 출연한 신유미는 파격적인 복장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신있게 선보였다.
하지만 신유미가 속한 조는 죽음의 조라고 불릴만큼 치열했다. 강타는 자신의 제자 신유미와 이예준 중 고심하며 MC 김진표에게 시간을 요청했을 정도.
시청자 점수는 이예준 45, 신유미 43이었다. 강타의 선택만의 남은 상황에서 그는 이예준을 선택했다.
신유미는 "항상 밀어준 강타 코치에게 고맙다"며 "27세, 꿈이나 도전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삶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