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지 ‘마지막콘서트’ 폭발적 가창력으로 관객들 탄성 자아내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5694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3. 05. 26. 08:25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지 마지막콘서트                                                                                       /사진=KBS2
아시아투데이 윤복음 기자 = 가수 영지가 '마지막 콘서트'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영지는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승철 편에 출연해 '마지막 콘서트'를 열창했다. '마지막 콘서트'는 이승철 특유의 가창력이 눈길을 끄는 곡이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영지는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마이크를 쥐자마자 180도 달라졌다. 피아노 반주와 함께 노래를 시작한 영지는 진성과 가성을 오가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영지는 '마지막 콘서트'에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겟세마네'를 삽입해 독특함을 더한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케이윌, 이정, 에일리, 정인 등이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