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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현준 트위터 |
아시아투데이 조은주 기자 = 배우 신현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신현준은 26일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턱시도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흰색 턱시도를 말끔하게 차려입고 꽃 한 송이를 들고 웃음짓고 있다.
신현준은 이날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12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신현준은 전날 MC를 맡고 있는 KBS2 '연예가 중계'에서 "결혼한 유부남들이 이런 기분이었나 보다. 떨리고 행복하다. 열심히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신현준과 예비신부는 지난 20일 강남구청을 찾아 혼인 신고를 이미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부는 음악을 전공한 재미 동포로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 조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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