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제1회 한국관광대상’에 목포시-울릉군
2018. 05.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1℃

도쿄 18.1℃

베이징 26.7℃

자카르타 28.6℃

‘제1회 한국관광대상’에 목포시-울릉군

양승진 기자 | 기사승인 2009. 01. 07. 20:56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국관광클럽 제정...인프라 확충.마케팅 공로
▲정종득 목포시장 ▲정윤열 울릉군수
한국관광클럽이 제정한 ‘제1회 한국관광대상’에 전남 목포시(시장 정종득)와 경북 울릉군(군수 정윤열)이 선정됐다.

한국관광클럽(회장 이정환)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케팅에 공로가 큰 목포시와 울릉군을 ‘제1회 한국관광대상’으로 선정하고 10일 오후5시 서울 이태원동 해밀턴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대상을 수상하는 목포시는 국민가요 ‘목포의 눈물’로 유명한 삼학도를 복원하고, 고하도 유원지를 조성하는 한편 갓바위 해상보행로 및 경관조명등 설치를 인정받았다.

또 울릉군은 태하등대 가는 길에 관광모노레일과 독도전망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등 관광객 편의시설에 투자를 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수상 지자체는 상패와 함께 황금 열 돈 쭝으로 제작된 기념메달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한편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클럽이 올해 제정한 한국관광대상에는 전국 60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