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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예가담가, 1~2인 가구 위한 즉석반찬 본격 판매

한울 예가담가, 1~2인 가구 위한 즉석반찬 본격 판매

신효령 기자 | 기사승인 2014. 02. 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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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꼬마김치의 원조인 한울(대표 백창기)의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는 1~2인 가구를 위한 즉석반찬을 본격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즉석반찬의 종류는 잡채, 된장고추무침, 메추리알 조림 등 10종의 반찬류(100g당 제품별 2500~5500원)와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취나물 등 10종의 나물류(100g당 제품별 2500~5500원)다.

또한 김치전, 깻잎전, 꼬지전 등 8종의 다양한 전류(100g 당 제품별 2500~3500원)와 함께 아욱국, 소고기미역국, 된장찌개 등 국거리(100g 당 1000원)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잠실·미아점에서 판매하며, 롯데백화점 강남·청량리점 등 총 7곳에서는 즉석반찬 이외에 일반 반찬도 구입할 수 있다.

한울 예가담가의 즉석반찬은 매일 조리장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도시락, 레토르트 식품 등의 기존 가정간편식(HMR)과 차이가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성락 한울 이사는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요리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효율을 중시해 사서 먹는 그들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즉석반찬을 기획했다”며 “기존 가정간편식에 다양함과 건강함을 더해 만든 예가담가의 신선한 즉석반찬으로 자취생, 맞벌이 부부 등의 고객이 간편하게 집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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