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경호, ‘끝없는 사랑’ 브라운관 컴백…예능과 다른 반전매력 발산
2019. 11. 19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19.6℃

베이징 4.5℃

자카르타 31.8℃

정경호, ‘끝없는 사랑’ 브라운관 컴백…예능과 다른 반전매력 발산

문연배 기자 | 기사승인 2014. 06. 21. 10: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 ‘도시의 법칙’을 통해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한 배우 정경호가 SBS 새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으로 1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21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 정경호는 야망의 사업가 한광철 역을 맡아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런 한광철의 모습을 예고 하듯 다양한 비주얼의 변화와 함께 한 층 더 깊어지고 고독해진 정경호의 눈빛이 그대로 담겼다.
 

‘끝없는 사랑’에서 정경호는 철 없는 반항아의 삶을 살다가 죽음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야망의 사업가로 변신하기까지의 모습을 그리며 전작보다 단단해지고 깊어진 내면 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정경호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간과 감정의 흐름에 따라 머리 끝부터 발끝, 표정과 눈빛의 변화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여기에 정경호는 현재 첫 고정 예능프로그램인 ‘도시의 법칙’으로 능청스럽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들과 만나고 있어 이번 작품을 통해선 예능과는 전혀 다른 반전매력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새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은 정경호, 황정음, 류수영, 차인표, 정웅인 등이 출연, 1980년대의 삶을 살아가는 당시 사람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