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쿠팡, 도서정가제 시행 앞서 책 대폭 할인

쿠팡, 도서정가제 시행 앞서 책 대폭 할인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4. 10. 20. 2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쿠팡 사진자료] 책 읽는 가을 도서기획전
쿠팡은 도서정가제 시행에 앞서 ‘책 읽는 가을 도서기획전’을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유명 유아도서, 소설/에세이, 취미/실용서 등을 선보인다.

유아도서는 쿠팡에서 높은 판매 수량을 기록한 상품들로 구성했다. ‘북메카 유명출판사 베스트셀러 모음’은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어린이 베스트셀러 도서를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10월에만 2500개 이상 판매됐다. 이 모음 상품에서는 영국 대표 아동문학서 ‘피터래빗 클래식 10권 세트’ 등 유명 어린이 도서를 최대 87% 할인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최근 3개월 동안 쿠팡에서 8500개 이상 판매된 ‘손오공의 마법천자문’은 40% 할인한 5880원에, 총 4만권 이상의 판매율을 보인 ‘엄마랑 함께 색칠놀이’를 75%의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한다.

‘공지영 작가 베스트셀러 모음’에서는 ‘도가니’ ‘고등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 작가의 대표 작들을 8800원~1만2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전’은 ‘반딧불이’ ‘상실의 시대’ 등 하루키 베스트 작품들로 구성해 5500원~1만2600원에 판매하며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전’에서도 ‘파피용’ ‘개미’ 등을 최대 32% 할인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