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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남녀] 방치된 손, 물의 온도도 생각해 보셨어요? 관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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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남녀] 방치된 손, 물의 온도도 생각해 보셨어요? 관리는 필수

강소희 기자 | 기사승인 2014. 11. 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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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사! 무심코 지나쳤던 손에 어느새 나이가 느껴진다. 얼굴에 비해 손은 방치해 뒀던게 사실이다. 가을이 오고 기온이 차가워지면서 거칠거칠한 손을 마주하게 된다.


손은 각종 자극물질에 노출되어 있는데다 요리 설거지 빨래 청소 그리고 샤워 등으로 물과의 접촉도 많은 부위다. 이에따라 피부의 수분 손실이 많아지고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벗겨져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손은 다른 곳보다 피부가 얇아 노화가 빨리 진행돼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거칠고 주름진 ‘나이 든 손’이 될 수 있다.


가장 쉽고 기본적인 방법은 보습 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일이다. 손을 씻은 후 핸드 크림을 팔꿈치 부위까지 바르고 비벼주며 마사지를 하자. 손을 씻을 때도 따뜻한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다.


평소에도 핸드크림을 두고 수시로 마른 손에 보습 크림을 발라주면서 촉촉해지도록 유지하면 된다.


조금 더 강력한 보습이 필요하다면 자기 전에 영양크림을 바른 다음 손끼리 비벼주면서 마사지를 해준다. 이후 랩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빈틈없이 손을 둘러싸거나 비닐장갑을 끼고 20분 후에 벗기면 손이 촉촉해져 건조한 손에 효과적이다.


부드러운 손을 위해 금지해야 할 것은 맨손 설거지다. 고무 장갑을 끼고 하는 것이 귀찮아 무심코 했다가는 주부습진도 걸리기 쉽고 손주름이 깊어질 수도 있다.


또 추천할 방법은 외출 시 장갑 끼기. 찬바람에 쉽게 트거나 갈라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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