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당신만이 내사랑’, ‘고양이는 있다’ 보다 높은 시청률로 순항 예고

‘당신만이 내사랑’, ‘고양이는 있다’ 보다 높은 시청률로 순항 예고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4. 11. 25. 09: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당신만이 내 사랑’이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24일 첫 방송된 KBS1 ‘당신만이 내 사랑’은 전국기준 2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막을 내린 ‘고양이는 있다’ 첫 회가 기록한 23.3%보다 0.8% 높은 기록이자, 마지막회 23.8%보다 0.3% 상승한 수치다.

이날 ‘당신만이 내 사랑’ 첫 방송에서는 맛집 전문PD 송도원(한채아)가 스타셰프 이지건(성혁)의 섭외에 성공하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예고했다. 

‘당신만이 내 사랑’은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쉐어하우스를 소재로 한 지붕 다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