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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에 나올 듯한’ 신비로움을 간직한 그 곳...‘동화 같은’ 여행지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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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에 나올 듯한’ 신비로움을 간직한 그 곳...‘동화 같은’ 여행지 10선

고진아 기자 | 기사승인 2014. 12. 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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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만 봤던 한편의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장소들, 그러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 짓기엔 이르다.

미디어 매체 메트로는 최근 동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장소들이지만 실제로 가볼 수 있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세계의 장소 10군데를 소개했다.

trip1
출처=/tripadvisor
△ 독일, 바이에른 ‘노이슈반슈타인 성’

겨울속 원더랜드를 꿈꾼다면 이곳이 제격이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하나의 아름다운 얼음 웨딩케잌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이국적인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은 느낌을 들게한다.

trip2
△ 스페인, 바로셀로나 ‘카사 바트요’

스페인이 자랑하는 유명한 건축가 가우디의 다양한 색채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이곳은 바로셀로나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여러 색상이 뒤죽박죽 섞여있는 모습은 마치 실제 건물이 아닌 아이들의 책에나 나올법한 그림이다.

trip3
△ 터키, 위르귀프 ‘카파도키아 동굴 수도원’

이 곳은 화산 폭발로 생성되어 마치 비현실적이고 초자연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 적인 지역으로 몇몇 시크한 부티크 호텔로 개조된 곳도 있다.

trip4
△ 북아일랜드, 앤트림 카운티 ‘다크 헤지스’

‘다크 헤지스’란 이름을 가진 이 신비스럽고 영화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 곳은 18세기 스튜어트 가문에 의해 처음 심어진 너도밤나무로 이루어져 있는 숲길이다.

수백년이 지난 지금 이곳은 신비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는 명소가 됐다.

trip5
△ 부탄, 파로 ‘딱창 사원’

무시무시하게 보이는 이 사원은 부탄의 파로 밸리 절벽 한 면에 세워진 절로, 오르는 길은 힘들지만 진정한 영적 여행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trip6
△ 프랑스, 콜마르 ‘올드 타운’

콜마르의 올드 타운은 빈티지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곳으로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던 장소다.

trip7
△ 슬로베니아, 블레드 ‘블레드 호수’

호수 한가운데 떠 있는 블레드 섬이 명소인 이 곳은 작은 규모의 호수지만 유럽내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고 있으며, 알프스의 만년설이 녹아 흘러들어 만들어졌다.

trip8
△ 포르투칼, 신트라 ‘페나 궁전’

신트라 산 정상에 있는 페나 궁전은 산꼭대기의 거석 위에 기우뚱하게 위치해 있는 터렛을 올린 건물이다. 핑크와 옐로우의 다채로움이 이 성을 더 판타지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

trip9
△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따 프롬’

12세기 말에서 13세기 초에 건설된 이 사원은 ‘브라마의 조상’이라는 의미로 매우 원시적인 자연에 둘러쌓여 있다.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지 였던 이곳은 마치 정글북의 한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한다.

trip10
△ 콜롬비아, 파스토 ‘라스 라하스 성당’

자연 절벽위에 지어진 이 성당은 아름다운 다리와 살아있는 고딕 건축물이 특징으로, 세계 10대 비경중의 하나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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