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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귀국, 지친 이서진 옆에는? ‘딱 한살차이 하이에나봉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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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5. 02. 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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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귀국 모습이 화제다.


지난 24일 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무사히 촬영 마치고 돌아갑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서진과 '꽃보다 할배' 촬영 감독이 공항을 배경으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나란히 서 있었다.


두 사람은 대만편에서 티격태격 호흡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어 "사진은 딱 1살 터울 밖에 차이가 안 나는 서지니 형과 하이에나봉 감독님..(죄송해요..감독님)"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이다.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짐꾼으로 뭉쳤다.


앞서 ‘꽃보다 할배’는 프랑스, 스위스, 타이완, 스페인 여행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안방극장에 훈훈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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