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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NH투자증권]대우조선해양·LG화학 등

[오늘의 추천종목-NH투자증권]대우조선해양·LG화학 등

기사승인 2015. 03. 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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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추천종목

△대우조선해양 - 업계 전반적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2014년 149억달러 수주를 기록하여 목표치의 102.8%를 달성. 3월부터 예정되어 있는 ECB 양적완화 정책으로 인해 유로존 경기 개선 기대감이 살아나며 조선업종 센티먼트 개선 기대.

△LG화학 - 영업이익은 SAP, 아크릴산, NCC 증설을 통한 화학부문 경쟁력 강화 및 중국 편광필름 가동률 상승, 전지부문의 매출 성장 등으로 2014년을 저점으로 회복 예상. 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2015년 예상 PBR 1.26배로 저평가 매력도 보유.

△현대건설 - 손실공사 종료에 힘입어 해외부문 원가율 개선 기대. 국내 주택부문은 2013년 하반기부터 증가한 분양물량 영향으로 올해 매출과 이익 확대 전망.

△CJ대한통운 - 택배부문 호조세가 두드러지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계약물류 및 해운항만부문 등 전반적인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외형과 수익성을 유지할 전망. 2015년 Capex는 1,822억원(+106.6% y-y)계획으로 택배 및 해외물류 투자 집중.

△삼성전자 - 동사는 연산처리용 AP 및 기억소자인 DRAM과 NAND를 모두 보유한 회사로 올해 반도체 부문 실적확대 기대. IM사업부는 1/4분기말 갤럭시 S6 출시 및 중저가 라인업 확대로 2/4분기 이후 실적개선 가능할 전망. 시스템반도체 부문은 14nm FinFET공정 안정화 및 하반기 파운드리 수주 확대 기대.

△제일모직 - 급식/식자재 부문의 중국 및 베트남 진출 본격화로 매출 및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건설부문 역시 베트남 및 공공 프로젝트 수주 증가에 기반한 매출성장 예상. 중장기 측면에서 바이오 부문의 성장성에도 주목할 필요.

△LG하우시스 - 2015년은 부동산 규제 완화 등에 의한 건축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며 건자재의 매출 성장이 예상. 최근 국제유가 하락, 화학 시황 부진 등으로 화학 제품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동사 원재료 구매액 감소로 이어져 수익성 개선 전망.

△LG디스플레이 - 2015년 50인치 이상의 TV 대형화 추세와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업황 호조세 전망. 비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2015년 1/4분기는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워치 출시 등으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삼성SDI - 수율 개선과 TV쪽 채택율 확대로 편광필름 부문의 매출 및 이익률 개선 전망. 반도체 업체들의 미세 공정전환 가속화로 마진율이 높은 반도체 소재부분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대. LCD 업황 호조와 중저가 스마트폰 OLED 채택확대에 따른 삼성디스플레이 실적 개선도 긍정적.

△SK C&C - 엔카, 에코폰 등 신사업 순항으로 2015년 17.2%의 매출성장세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최근 반도체모듈 진출에 따른 실적모멘텀 강화 기대. 고마진 OS사업(아웃소싱사업)에서의 신규고객 확보와 해외매출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신규추천종목 - 없음.

△추천제외종목 - 없음.

◇중소형주 추천종목

△테스나 -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국내 1위업체로 삼성전자 시스템 LSI사업부로의 매출이 70%를 차지. 갤럭시S6향 엑시노스 탑재 증가, 애플 향 파운드리 물량 수혜 등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파운드리 사업 강화에 따른 동사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대한유화 - 유가 급락에 따른 판가의 동반 하락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으로 PE제품의 스프레드 개선세 지속 전망. 이에 Olefin 매출비중이 80%에 달하는 동사 수혜. MEG/EO(19만톤)의 신증설 효과도 기대. 2015년 예상 PBR 0.57배(Fnguide 컨센서스 기준)로 저평가 매력 보유.

△내츄럴엔도텍 - 동사의 핵심경쟁력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 대한 용도특허로 해외 헬스케어 유통업체 및 제조업체향 수출이 금년 이후 대폭 늘어나 글로벌 헬스케어 소재업체로 부상할 가능성 점증. 여기에 올해 유통채널이 기존의 홈쇼핑 중심에서 대형마트, 면세점 등으로 확대되어 외형과 수익구조가 레벨업될 전망.

△오로라 - 201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99억원(+10.6%, y-y), 영업이익 152억원(+18.7%, y-y)으로 호실적이 전망되며, 시장 구조적 변화에 따른 수혜 및 생산 Capa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동사는 지역별 맞춤형 캐릭터 개발 능력을 보유해 영국, 러시아, 국내 시장 브랜드 인지도 1위 및 북미 시장 2위권을 유지하는 등 완구 선진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음에 주목.

△차바이오텍 - 정부 의료법인의 영리자법인 설립 허용 정책으로 동사 및 차병원 그룹 간 시너지 창출 기대. 2014년 12월 미국 연방정부 QAF 프로그램 최종 승인에 따라 2015년 흑자전환 및 실적 가시성 확보 기대.

△미디어플렉스 - 동사는 영화 투자 및 배급을 주로 하고 있으며 2015년 상반기에 ‘강남 1970’ 으로 시작하여 10편의 영화 배급이 예정되어 있음. 한중FTA타결로 저작권에 대한 보호가 더욱 강화되고, 합작영화에 대한 쿼터 불이익 또한 축소된 만큼 중국시장에서의 우호적인 여건을 기반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디엔에프 -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 가속화 및 Capa 증설에 따른 수혜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올해 V-Nand 양산에 따른 소재(HCDS) 공급량 증가와 고객 다변화 역시 동사 이익성장에 기여할 것.

△아이컴포넌트 - 2015년 QD TV 시장 개화와 Flexible OLED 기기 출시 본격화에 따른 수혜 기대l CES2015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등 Brand업체의 QD TV 마케팅 본격화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신규 Item(QD 및 Flexible) 매출은 1/4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신규추천종목 - 없음.

△추천제외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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