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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윤미래 “타이거JK 화나면 랩 좋아…일부러 화나게 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미래 “타이거JK 화나면 랩 좋아…일부러 화나게 한다”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04. 0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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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윤미래 타이거JK
윤미래가 타이거JK를 화나게 하는 유이를 밝혔다.

3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타이거JK, 윤미래, Bizzy가 각자 세 명의 녹음과 작업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이에 윤미래는 “타이거JK가 분노할 때 랩이 좋다. 일부러 화나게 한다”며 녹음실에서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MC 유희열은 “윤미래와 타이거JK가 랩으로 부부싸움하면 정말 대단하겠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타이거 JK가 윤미래에게 랩으로 공격을 하자 윤미래 역시 타이거 JK에게 랩으로 응수해 랩 부부싸움이 벌어져 관객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마지막으로 유희열은 윤미래에게 “솔로 앨범은 언제 나오냐”고 물었고, 윤미래는 “녹음을 이미 다 마쳤다”고 말해 현장에 있는 관객들을 흥분케 했다.

한편 MFBTY는 최근 앨범 ‘WondaLand’를 발표하며 빌보드 차트에 소개될 정도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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