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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실험 당하는 ‘갤럭시S6’...스크래치·불·벤딩에 모두 무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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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실험 당하는 ‘갤럭시S6’...스크래치·불·벤딩에 모두 무사통과

고진아 기자 | 기사승인 2015. 04. 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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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의 IT 게이트]
GALS6DURABLETEST
출처=/유튜브 캡처
출시가 임박해오고 있는 삼성의 야심찬 신제품 ‘갤럭시S6’가 출시도 되기전에 여러 테스트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다시한번 내구성에 있어 저력을 보여줬다.

7일(현지시간)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에는 신제품 갤럭시S6의 스크래치, 벤딩, 그리고 불을 붙이는 등의 실험이 공개됐다.

이 실험을 진행한 남성은 알루미늄 케이싱의 스마트폰에 각종 칼과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해 디스플레이에 손상을 입히는 스크래치 실험을 진행했다.

디스플레이에 스크래치를 가하는 실험에서 그러나 놀랍게도 스크린에는 아무런 손상을 입지 않는 저력을 나타냈다.

두번째로는 라이터의 불로 스크린과 옆 측면을 그을린 것으로, 이번에도 역시 측면에 생겨난 약간의 그을림 빼고는 아무런 데미지가 발생하지 않았다.

마지막 벤딩 실험에서도 강한 내구성을 드러냈다. 앞 뒷면 모두 손으로 힘을 가해 구부리는 압박을 가했지만 실제로 휘어지지는 않았다.

진행자가 다시한번 힘을 가해 구부렸을때 휘어지는 벤딩 현상이 발생하긴 했지만 작동에는 무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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