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치킨방앗간’, 여름을 강타할 신메뉴 출시

‘치킨방앗간’, 여름을 강타할 신메뉴 출시

한수진 기자 | 기사승인 2015. 06. 01. 11: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허니버터윙봉·허니버터치킨·반반반 치킨 등 3종 선봬
치방 허니버터윙봉킨 (1)
김가네가 만든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방앗간’이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사진)허니버터윙봉./제공=김가네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회장 김용만)가 운영하고 있는 치킨브랜드 ‘치킨방앗간’이 신메뉴 3종을 전격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서울 주요상권을 비롯하여 강남 송파지역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석촌점과 대림점을 추가 오픈하면서 가맹점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킨전문점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는 쫄깃한 닭날개 프라이드에 달콤한 허니버터소스와 파마산 치즈가 듬뿍 들어간 ‘허니버터윙봉’, 허니버터 소스에 치즈의 왕이라고 불리는 파마산치즈를 첨가해 젊은 층이 좋아하는 ‘허니버터치킨’, 마늘치킨·양념치킨·허니버터치킨 그리고 모듬감자튀김까지 푸짐하게 담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 ‘반반반 치킨’ 등이다.

치킨방앗간 관계자는 “대한민국 1등 외식 메뉴인 치킨에 허니와 버터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소스를 접목시킨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 치킨방앗간은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치킨방앗간은 활기차고 생기 있는 인테리어에 주문 즉시 조리해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 다채로운 치킨메뉴가 특징이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철저한 품질 및 위생관리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치킨방앗간은 신메뉴 3종 출시 기념으로 신메뉴 주문 시, 생맥주 한잔 혹은 음료1병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