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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기자의 ’기사‘만 모아서 본다’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5. 07. 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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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자 페이지' 베타서비스 도입
기자페이지
기자페이지 이미지/제공=네이버
네이버가 특정 기자가 작성한 기사를 모아 볼 수 있는 모음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이버뉴스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기자 페이지’ 베타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네이버뉴스 기사 본문 하단에 기자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전체기사를 최신순으로 살펴볼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현재 ‘기자 페이지’가 해당 서비스에 동의한 11개 언론사 1200여명의 기자 페이지에 적용하고, 앞으로 다른 언론사와의 제휴를 확대해 나간다는 예정이다.

이외에도 네이버뉴스는 베타서비스에 대한 반응을 반영, 이용자가 관심을 갖고 있는 기자가 쓴 기사를 구독해서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기자별 페이지 적용 언론사는 IT동아, Jtbc, KBS, 게임동아, 뉴시스, 디지털데일리, 연합뉴스, 일간스포츠, 지디넷코리아, 코메디닷컴, 프레시안 등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뉴스를 볼 수 있도록 네이버 뉴스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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