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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이예림, 템플스테이서 벌레 습격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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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이예림, 템플스테이서 벌레 습격에 ‘화들짝’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5. 08. 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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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이예림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와 이예림이 템플스테이 도중 벌레를 보고 깜짝 놀랐다.


2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템플스테이에서 데이트를 하는 이경규와 이예림의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이경규 부녀는 아빠의 급한 성격을 고치기 위하여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고즈넉한 절에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첫날 깊은 산 속 계곡에서의 명상을 시작으로 도토리묵 만들기, 발우공양 등을 통해 느리게 사는 삶을 체험한 이경규 부녀는 다음날 꼭두새벽에 일어나 '새벽예불'로 하루를 시작하게 됐다. 


잠을 거의 못 자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예불을 드리러 간 이경규와 딸 예림은 자신들도 모르게 꾸벅꾸벅 졸았는데, 그 순간 화들짝 놀라며 잠에서 깨는 모습을 보여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유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움직이는 검은 물체가 이경규 부녀의 곁을 펄쩍펄쩍 뛰어다니기 시작했기 때문. 


특히 딸 예림은 난생처음 보는 벌레의 습격에 그야말로 혼비백산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는데, 벌레가 자신의 주변을 서성이며 위협(?)하자 거의 울기 직전의 상황까지 가 아빠 이경규를 웃음 짓게 했다. 


또 예림은 아빠 이경규 때문에 엄숙한 예불 도중 웃음보가 터져 또 한 번 고비를 맞닥뜨렸다. 


이경규와 딸 예림은 이날 서로에게 정성을 다해 진심이 가득한 편지를 작성하여 보는 이들을 애틋하게 했다. 이경규 부녀는 스님의 권유에 따라 서로에게 편지를 쓰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내릴 때마다 한 번씩 부처님께 절을 해 글자마다에 마음을 담았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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