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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과의 호흡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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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과의 호흡 기대돼”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08. 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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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사진=이상희 기자 vvshvv@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게 된 이유와 함께 상대배우 박해진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최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의 인터뷰에서 ‘치즈인더트랩’ 상대배우 박해진에 대해 “숍에서 마주쳐서 인사한 적이 있다. 상대배우로 만나게 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딱 그 나이 또래에 표현할 수 있는 감성과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20대 초중반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은 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김고은),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서강준)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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