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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돌아온 태양의 서커스 ‘퀴담’...“이번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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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돌아온 태양의 서커스 ‘퀴담’...“이번이 마지막”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5. 08. 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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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개막
퀴담
‘퀴담’의 한 장면./사진=박성일 기자 rnopark99@
캐나다 서커스단인 ‘태양의 서커스’가 국내에서 8년 만에 ‘퀴담’을 공연한다.

태양의 서커스는 9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퀴담’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퀴담’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태양의 서커스측이 내부 정책에 따라 이번 월드투어를 마지막으로 ‘퀴담’ 공연을 끝내기 때문이다.

라틴어로 ‘익명의 행인’이라는 뜻을 지닌 ‘퀴담’은 어린 소녀 ‘조’가 상상의 세계 ‘퀴담’에서 빠져들어간 뒤 그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태양의 서커스 공연 중 가장 예술적이면서도 스토리텔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2007년 국내 초연 당시 9주 연속 예매사이트 공연 부문 1위, 2007년 연간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며 총 17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화제가 됐다.

주최사인 마스트엔터테인먼트 김용관 대표는 “빅탑은 퀴담만을 위해 설계된 공연장이어서 공연의 미학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6만~25만원. (02)541-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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