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나 혼자 산다’ 강남, 옷방 정리하다 ‘전 여친 사진’ 발견…뜻밖에 추억여행…

‘나 혼자 산다’ 강남, 옷방 정리하다 ‘전 여친 사진’ 발견…뜻밖에 추억여행…

김종길 기자 | 기사승인 2015. 11. 14. 00: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나 혼자 산다' 강남, 옷방 정리하다 '전 여친 사진' 발견…뜻밖에 추억여행…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옷방을 정리하다 '전 여친 사진'을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얼마 전 알레르기성 비염 진단을 받은 것을 계기로 재발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집 정리에 나섰다. 


본격적인 집 정리를 시작한 강남은 먼저 집 먼지의 근원지인 옷방을 정리했다.


한 번도 정리한 적 없었던 옷 방은 그동안 쌓여있던 먼지와 바퀴벌레등의 출연으로 강남을 더욱 힘들게했다. 하지만 그는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전 여자 친구의 사진을 발견하며 잠시 추억에 빠졌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