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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 300만명 돌파 “전세계 여행정보 한자리에”

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 300만명 돌파 “전세계 여행정보 한자리에”

문연배 기자 | 기사승인 2015. 11. 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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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
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는 국내 최초 대규모로 열리는 '제 1회 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가 오픈 2주 만에 누적방문자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9일 오픈한 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는 PC와 모바일에서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3주간 열린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11월 9일 박람회오픈 첫날 하루 동안 약 19만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한 이후 5일만에 방문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 17일 200만명을 돌파했다. 일일 최대 방문자수도 32만 명을 기록하는 등 연일 인기 고공행진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런 배경에 대해 인터파크투어 기획실 왕희순 실장은 “온라인의 특성상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오픈 이후 빠른 속도로 방문자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박람회를 위해 엄선한 특가상품 뿐 아니라 전세계 여행정보를 사진∙영상미디어로 구현한 콘텐츠의 힘이 강한 점도 큰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인터파크투어는 이번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위해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으로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를 구축했으며, ▲지역관, ▲항공관, ▲호텔관, ▲테마여행, ▲요즘 뜨는 여행지, ▲스마트모바일, ▲이벤트관 등 7가지 메뉴로 구성해 선보였다.
 

7개의 메뉴 중 가장 방문률이 높은 카테고리는 지역관으로 나타났으며, 항공관, 이벤트관, 이 그 뒤를 이었다. 8개 지역의 42개 도시로 구성된 지역관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일본관이며, 그 다음은 한국관, 동남아관 순이다.
 

인터파크투어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9종 스탬프 찍기∙타임세일∙럭키드로우 등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해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한 점도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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