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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이민정·이하늬·오연서, 24시간 대본 삼매경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이민정·이하늬·오연서, 24시간 대본 삼매경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03. 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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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아와요 아저씨'/사진=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 이민정, 이하늬, 오연서가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 측은 6일 정지훈, 이민정, 이하늬, 오연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보다 완벽한 장면들을 만들기 위해 대본에 몰두하고 있다. 


정지훈은 극중에서 환생된 이해준(정지훈)과 진짜 이해준으로 1인 2역을 소화해내고 있다. 이에 정지훈은 쉬는 시간도 반납하고, 대본에 고도의 집중력을 기울이며 캐릭터 연구에 힘 쏟는 남다른 열의로 임하고 있다고. 


또 이민정은 항상 손에 대본을 소지하고 다니는 '특급 대본 사랑'을 펼치고 있다. 이민정은 번잡한 현장에도 불구하고 항시 촬영장 한편에서 대본을 쥐고, 꼼꼼하게 지문과 대사를 되짚어 보는 등 디테일한 면면들로 현장에 귀감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하늬는 철두철미한 '대본 독파'로 놀라움을 사고 있다. 이하늬가 매번 미리 분석한 대본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펼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오연서는 유독 액션이나 과격한 동작이 많은 만큼 리얼한 연기를 위해 대사 한 글자, 지문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거듭 되뇌는 모습으로 촬영장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정지훈, 이민정, 이하늬, 오연서를 비롯한 '돌아와요 아저씨'의 모든 배우들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촬영장 분위기는 활기가 넘치다 못해 뜨거울 정도"라며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열정이 녹아있는 '돌아와요 아저씨'에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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