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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가화만사성’ 이상우, 이필모 불륜 목격하고 ‘김소연 지키기’ 시작!

[친절한 프리뷰] ‘가화만사성’ 이상우, 이필모 불륜 목격하고 ‘김소연 지키기’ 시작!

김종길 기자 | 기사승인 2016. 04. 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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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가화만사성' 이상우, 이필모 불륜 목격하고 '김소연 지키기' 시작!

‘가화만사성’ 이상우가 이필모의 불륜을 목격하고 김소연을 지키기로 마음 먹었다. 

9일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연출 이동윤 강인)에서 지건(이상우)은 현기(이필모)의 불륜 행각을 목격하고 해령(김소연)을 향한 마음을 거두지 못한다. 

방송 전 공개된 스틸 속에서 지건은 팔짱을 끼고 벽에 기댄 채 심각한 고민에 빠져 무슨 일인지 관심을 모은다. 그를 고민에 빠지게 한 것은 바로 유현기의 불륜 상대인 이영은(이소정). 

영은은 지건에게 현기와 자신의 키스장면을 보여줘 당혹케 한데 이어 해령을 이용해 그를 혼란에 빠지게 만들 예정이다.
 
이에 지건은 해령을 미끼로 자신을 도발하는 영은에게 불쾌함과 더불어 냉랭한 분노를 드러내고 있어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현기를 막아선 지건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서로 멱살이라도 잡을 듯 날 선 눈빛을 교환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일촉즉발 삼각 로맨스를 예고한다. 

특히 애써 마음을 숨기려 했던 지건이 현기의 불륜이 자극제가 돼 해령의 마음을 쟁취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은 아닐지 기대하게 한다.
 
‘가화만사성’ 제작사 측은 “지건이 해령의 불행을 알게 돼 심경의 변화를 겪는다. 특히 현기가 불륜을 저질렀음에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분노를 터트릴 예정으로, 해령-지건-현기의 삼각로맨스에도 미묘한 변화가 발생한다. 지건이 어떤 행동을 보일지 관심을 갖고 이번 주 방송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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