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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제21회 바다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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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제21회 바다의 날’ 개최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6. 05. 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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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는 31일 전라남도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바다의 날은 1996년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순천만에서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 주제로 열린다.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를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순천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해양수산 미래비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대통령 축하메시지, 해양수산 20년 축하 릴레이 영상, 유공자 포상, 기념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최석정 한일고속 대표이사에게 수여된다.

은탑산업훈장은 지난해 12월 18일 칠레에서 남극해로 항해하던 중 좌초된 원양어선 썬스타호를 구조한 공로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김광헌 선장이 수상한다.

행사 당일 바다의 날 기념 및 순천만 홍보 차원에서 일반 관광객에게 순천만국가정원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김영석 해수부 장관은 “바다의 날이 우리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전 국민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해양수산 통합행정 20년을 맞아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바다가 담고 있는 미래와 희망을 현실로 만들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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