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산림항공본부, 추석연휴 비상근무체제 돌입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2℃

도쿄 5.2℃

베이징 4.9℃

자카르타 28℃

산림항공본부, 추석연휴 비상근무체제 돌입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16. 09. 13. 10: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항공본부
대전 이상선 기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하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재해·재난에 대비해 특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풍수해로 인한 재해와 성묘객에 의한 산불발생 및 산악사고 등에 신속히 출동하기 위해 산림헬기(대형 2대, 중형 2대)의 100% 가동율과 30분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장용익 서울산림항공관리소장은 “긴 연휴로 많은 국민들이 고향을 찾아 성묘를 하고 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인해 산림재난 발생이 높은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