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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동학 농민혁명 재조명, 20일 제학술회의 개최

진도 동학 농민혁명 재조명, 20일 제학술회의 개최

김남중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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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동학농민혁명의 의미와 세계사적 위상을 재조명하는 국제학술회의가 20일 오전 10시 진도읍 철마도서관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동학사상의 현대적 가치에 대해 한국과 일본 등 국내외 연구자들의 공동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김정례 전남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나카츠카 아키라 나라여자대학 교수 와 조경달 치바대학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이어 박미정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아 박맹수 원광대학교 교수, 박주언 진도학회 학회장, 이노우에카츠오 홋카이도대학 교수 등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토론을 한다.

김미경 전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는 종합 토론에서는 발표자와 토론자 전원이 참여해 진도 동학농민혁명의 의미와 위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영상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은 “학술회의가 진도 동학농민혁명의 동아시아적 의의를 국내·외에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꾸준한 연구가 이뤄져 역사적, 문화적으로 제대로 된 평가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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