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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미래 발전전략’ 위해 전문가 모인다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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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와 김해공항가덕이전시민추진단 공동 주최로 ‘김해신공항 미래 발전전략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1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김해신공항 결정 이후 김해국제공항이 안고 있는 시설, 용량, 안전성 등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한편 김해신공항 미래 발전전략 모색과 대한민국 제2의 국제관문공항 조기 건설의 필요성 및 경쟁력과 경제성을 갖춘 신공항 건설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한국교통연구원 오성열 박사의 ‘김해신공항 미래 발전전략‘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 부산시의회 오보근 해양교통위원장, 국토교통부 나웅진 공항정책과장, 한국항공정책연구소 허종 고문, 한서대 이강석 교수, 한국공항공사 장호상 신공항추진본부장, 시민단체 박인호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해 김해신공항 미래 발전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 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와 김해공항가덕이전시민추진단은 “토론회를 계기로 김해국제공항이 제2의 국제관문공항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시민들이 바라는 신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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