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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의료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받으세요”

고령군 “의료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받으세요”

백종석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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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확대
경북 고령군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의료비부담으로 의료혜택이 부족한 취약계층에 대해 공공보건의료기관(김천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서비스 지원대상은 수술이 필요하지만 진료비 부담으로 제때 수술치료를 받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및 차차상위 등 실질생계곤란계층이다.

입원, 수술, 치료, 간호간병에 필요한 본인부담금을 1인당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운영위원회(김천의료원)심사를 통해 100만원까지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대상자는 보건소에서 대상자확인과 추천서 등을 발급받아 김천의료원을 방문하면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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