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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부 장관, 소프트웨어 교육현장 찾아

최양희 미래부 장관, 소프트웨어 교육현장 찾아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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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제공=미래부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초등학교를 찾아 소프트웨어(SW) 수업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5학년 3반 학생들이 교육부에서 지난 3월 제작해 배포한 ‘SW와 함께하는 창의력 여행’ 교재를 활용, 진행하는 SW수업을 참관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블록형 교육용 SW 언어를 이용해 ‘누구의 우유가 남은걸까?’라는 주제의 일상 문제를 해결했다. 이태원초는 지난해부터 SW교육 선도학교에 선정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정규교과와 방과후 학교, 동아리 등을 통해 SW교육을 운영 중이다.

수업 후엔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을 비롯해 SW담당 교원, 학부모들이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장관은 “공교육을 통한 SW교육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이태원초등학교 같은 우수 사례를 축적하고 확산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SW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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