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원유 상장지수증권 괴리율 초과 발생

장일환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6. 12. 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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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원유 상장지수증권 3건의 괴리율이 초과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대우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는 12일 2만4200원으로 마감해, 지표가치 2만2113.15원 보다 9.44% 고평가됐다.

대우 원유선물혼합 ETN(H)는 같은기간 2만3005원으로 마감해, 지표가치 2만2022.19원 보다 4.46% 고평가됐다.

대우 인버스 원유선물혼합 ETN(H)는 시장가격 1만5665원으로 마감해, 지표가치 1만6420.27원보다 4.60% 저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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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a@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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