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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불타는 청춘’ 권민중 “마지막 연애 7년 전”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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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불타는 청춘’ 권민중 “마지막 연애 7년 전” 솔직 고백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7. 01. 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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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권민중이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솔직 고백했다.

10일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북 포항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새 친구로 합류한 권민중과 청춘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성국은 권민중에게 “연애를 한 지 얼마나 오래됐느냐”며 불청 공식 질문을 던졌고, 이에 권민중은 2009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했다.

권민중은 “5년을 만난 연인과 헤어진 후 연애할 마음이 안 생겼다”고 말하며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고 덧붙여 청춘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또 이날 김국진은 권민중이 과거 출전했던 미스코리아 이야기로 대화가 이어지자 전문가급의 미스코리아 지식을 자랑해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솔직한 매력으로 청춘들을 사로잡은 권민중의 이야기는 10일 오후 11시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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