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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비와이 “여자친구, 씨잼과 간 교회 환영회서 첫눈에 반했다”

박은희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1. 1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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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비와이가 5년 사귄 여자친구를 첫눈에 보고 반했다고 밝혔다.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라디오스타’ 비와이가 5년 사귄 여자친구를 첫눈에 보고 반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에는 래퍼 비와이·딘딘·지조,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로제가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5년 사귄 여자친구와의 첫만남을 털어놨다. 그는 “여자친구를 첫눈에 보고 반했냐”고 묻는 김구라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또 “교회에서 만났는데 이제 5년 됐다”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이 어떻게 사귀게 됐냐고 묻자 비와이는 “교회에서 새내기들 모임을 했는데 그때 굉장히 예쁜 친구가 있더라”며 “새내기 환영회에 씨잼이랑 같이 갔는데 보고 반해서 눈에 담아두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 날 예배를 드리고 일어나서 가는데 단발로 잘랐더라. 그 순간 세상이 까매지고 그 친구만 빛이 났다”며 “첫눈에 반해서 4개월 짝사랑하고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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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park@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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