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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리뷰] ‘저 하늘에 태양이’ 노영학, 악행 멈추나…강인경에 “자수 하겠다” 고백

이다혜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2. 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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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저 하늘에 태양이' 노영학이 악행을 멈출까.


16일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극본 김지완 이진석, 연출 김신일) 115회에서는 차민우(노영학)가 강인경(윤아정)에게 자수를 하겠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민우는 홍수지(유지연)와 강인경을 없애기 위해 자동차의 브레이크를 고장 내는 모습을 딸 다은(김단우)이 목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태준(이재용)은 차민우가 홍수지를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에 남태준은 사람들을 시켜 차민우를 없애려고 했지만, 남정호(이민우)와 강인경이 말렸다.


남태준은 "저 놈이 수지를 죽였다. 그러놓고 우리 집에 빌붙어 나를 능멸하고, 딸과 손녀를 속였다.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저 놈이 죽어야 끝난다 말이다. 당장 없애 버려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이형옥(최준용)과 변근태(김규철)가 나타났다. 이형옥은 남태준에게 "내 밑에 애를 건드리는 것은 날 건드리는 것과 똑 같다. 먼저 시작한 것은 형님이다"고 전했다.


이형옥과 남태준이 대립하는 틈을 타 도망쳤다. 그날 저녁 차민우는 변근태를 찾아가 "부탁 좀 하러 왔다. 나중에 희애(김혜지)한테 좀 전해달라"며 박스를 전달했다.


차민우는 변근태에게 "떠나려고 한다. 멀리" 라는 말을 남긴 채 집을 나왔다. 다음날 차민우는 강인경에게 전화를 걸어 "자수를 하겠다. 우리 다은이가 목격자라며. 나 자수할게. 자수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부탁하나 하겠다. 승준이 이야기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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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ah@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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