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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롯데제과·한전KPS 등

윤서영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2. 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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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롯데제과·한전KPS 등


◇데일리 포트폴리오

△롯데제과
- 2017년 연결 영업이익은 8.8% YoY 증가한 1,424억원 추정
- 투자자산의 가치 감안 시 본업의 PER은 업계 평균을 크게 하회
-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 핵심 회사로 판단

△한전KPS
- 상반기 UAE 원전 경상정비 1조원(60년간 총 6회, 6조원), 23년 이후 영국 등 중장기 해외 정비 수주 확대
- 17년 주당 배당금 1,700원(배당성향 49.4%), 배당수익률 3.1%
- 17년 매출액 1.39조원(+13.4% YoY), 영업이익 1,886억원(+78.4% YoY)으로 전망

△세아베스틸
- 2월부터 철스크랩 가격 하락으로 롤 마진 개선 기대
- 2017년 실적 기준 PBR 역사적 저점인 0.52배로 추가 주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
- 동종 업체 대비 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작으면서 옐로칩(yellow chip)으로서의 매력 부각

△LG화학
- 1Q17 실적 대폭 개선 기대: 영업이익 6,940억원(+50.3% QoQ) 전망
- 석유화학 시황 호조 지속, 전기차 배터리 사업 흑자 전환 전망
- 17년 실적 기준 PBR 1.3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

△삼성전기
- 듀얼카메라와 적층세라믹콘덴서 사업 확대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 패널레벨패키징(PLP)과 자동차용 주차보조 카메라 시스템 공급 추진
- 기판사업부 적자 축소와 경영효율화에 따른 비용 감소도 실적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아바코
- LG디스플레이 P10 라인 투자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 전망
- 2017년 매출액 2,800억원, OPM 9% 예상
- 현재 PER 6.5배 수준으로 가격 메리트 높은 구간

△유한양행
- 올해 들어 해외 헬스케어 주식 반등하며 투자 심리 호전
- 상위 제약업체 4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17년 이익 개선 기대
- 작년 하반기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상승 폭이 크지 않았던 유한양행 선호

△DGB금융지주
- 지역 내 자동차 부품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이 포진
- 4분기 일시적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반영. NIM이 다른 시중은행 대비 더 빠르게 개선되는 점이 중요
- 타 지방은행과 비교 시 ROE +1%p 우위, 보통주 자본비율 +100bp 우위지만 PBR 0.43배로 같은 수준

△KODEX코스닥150
- 2월 확대될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수출 모멘텀 약화될 경우 KOSPI보다는 KOSDAQ에 대한 관심도 필요.
수출 증가율 변화에 KOSDAQ 대비 KOSPI의 민감도가 높음
- 수급 불균형 해소에 따른 낙폭과대 관점에서 접근 가능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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