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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빅데이터 스타트업 홍보·투자유치 행사

김주홍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2. 2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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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1
24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빅데이터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4일 오후 2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빅데이터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에 사업을 홍보하고 투자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9개 업체가 참가해 엔젤투자사, 기업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여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사업화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도가 ‘민간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지난해 실시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빅스타 선발대회’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참가기업은 △스트라티오코리아(분광기 인공지능 앱 개발) △퀸트랩(인공지능 로봇 데이터분석) △푸룻랩(식재료 소비예측 구매플랫폼) △넥스트이노베이션(시각장애인용 E-Book) △블루시그널(인공지능 교통혼잡 및 사고예측 솔루션) △엠로보(Money-Robo, 시장분석서비스) △앵커리어(취업 매칭 알고리즘) △네오팝(펫토피아, 반려동물의 위치 등을 활용한 정보전송) △헬로우소프트(헬로우렌트, 베트남 기반 숙박렌탈사업) 등이다.

행사는 참가 기업의 제품·서비스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이어 구남훈 지온테크 한국법인 대표의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전하는 데이터과학과 IT 산업 생태 변화’ 신명철 킹스베이 캐피탈 대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특강도 실시될 예정이다.

빅파이 프로젝트는 빅데이터와 프리인포메이션의 합성어로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해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도는 올해 빅파이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빅데이터 분석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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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00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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