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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이비인후과 ‘제3회 BOAZ 보이스 세미나’ 성료

김시영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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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의사·국악인·뮤지컬 배우·성악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발성과 소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9일 보아스이비인후과에 따르면 지난달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 3회 BOAZ Voice Seminar(보아스 발성 세미나)’는 ‘고수가 알려주는 나의 소리, 발성, 노래 그리고 음악’이라는 주제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보아스이비인후과는 목소리 사용의 바른 길을 제시하기 위해 연 1회 목소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한수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를 비롯해서 뮤지컬배우 옥주현, 음악감독 이성준, 판소리 국악인 남상일, 실용음악 보컬트레이너 노영주, 성악가 배재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 음성언어센터 소속 발성교정사들이 올바른 발성 강의 및 실습을 2시간동안 진행했다.

오재국 보아스이비인후과 대표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고수들에게 듣는 노하우속에서 공통된 질서, 원리를 찾고 싶었다”면서 “음악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께 해답을 드릴 수 있을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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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y@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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