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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CPI 1위, ‘김과장’ 3위·‘고등래퍼’ 4위 랭크

김영진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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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포스터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피고인'이 콘텐츠파워지수(CPI) 1위에 올랐다.


20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3월 2주(3월6일~3월12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이 CPI 1위 자리에 올랐다.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엄기준)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를 담는다. 최근에는 시청률 2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크게 사랑 받고 있다.


2위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차지했으며 3위는 KBS 2TV '해피투게더', 4위는 엠넷 '고등래퍼', 5위는 MBC 드라마 '미씽나인'이 랭크됐다.


이 외에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가 16계단 올라 8위에 랭크됐고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가 21계단 상승해10위, OCN 드라마 '보이스'가 10계단 상승해 15위 등에 올랐다.


콘텐츠파워지수(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 화제성(뉴스구독순위)과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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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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