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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첫사랑’ 김승수, 아들 찾기 위해 치밀 계획…회사 기습 출근

디지털뉴스팀 | 기사승인 2017. 03. 2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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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김승수가 예고 없이 회사에 나타났다. / 사진=KBS2 ‘다시, 첫사랑’ 캡처
‘다시, 첫사랑’ 김승수가 예고 없이 회사에 나타났다.

20일 방송된 KBS2 ‘다시, 첫사랑’에서는 차도윤(김승수)이 회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차도윤은 이하진(명세빈)과의 통화에서 “가온이 찾을 것”이라며 “그때까지는 참고 기다릴 수 있어”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남실장(박정우)에게 전화해 “내일 회사에 가봐야겠습니다. 아직 나한테 우호적인 인사들 자리 한번 마련해주세요”라며 “내편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 한번 해봐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차도윤이 회사에 나타나자 직원들은 모두 당황했고 백총장(김영기)에게 소식을 들은 백민희(왕빛나)는 차도윤을 막겠다는 백총장을 말렸다. 

백민희는 백총장에게 “어머니라면 못 오게 안했을 거예요. 어머니라면 오히려 이런 기회 절대로 놓치지 않아요”라며 “도윤씨한테 보여줘야죠. 자기가 누워있는 동안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 도윤씨 지금 처지가 어떤지도”라고 비장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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