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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에 “피 냄새 진동…이제 내 차롄가”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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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최순실 딸 정유라의 변호를 맡아온 페테르 마르틴 블링켄베르 변호사(46)의 돌연사에 대해 불길함을 전했다. / 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최순실 딸 정유라의 변호를 맡아온 페테르 마르틴 블링켄베르 변호사(46)의 돌연사에 대해 불길함을 전했다.

신 총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덴마크 정유라 변호사가 심장마비로 돌연사했다. 우연치곤 무서운 사망 사건”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최태민 저주인가 아니면 최순실 분노인가. 지난주 박용철 피살사건 진상규명 목요기도회 끝나자마자 또 한분이 운명했다”라며 “오비이락치곤 피의 냄새가 진동한다. 이젠 내 차례인가”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덴마크 복수 언론은 금융 범죄 전문 변호사인 블링켄베르가 지난 17일 오후 덴마크 랑엘란 로하스에 있는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블링켄베르는 사망 당일 덴마크 검찰이 정유라의 국내 송환을 결정한 직후 곧바로 올보르 지방법원에 검찰의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소송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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