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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10단계 정제수로 만든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선봬

오세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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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비야비야./사진=깨끗한나라
히알루론산·케르세틴 등의 100% 식품 첨가물을 함유한 비야비야 오리지날·베이직·프리미엄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깨끗한나라는 21일 100% 식품첨가물로 만든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3종(오리지날·베이직·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3종은 각기 다른 식품 첨가물 성분을 함유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오리지날은 수분 결합력이 높은 식품첨가물 히알루론산 세럼이 가장 맑은 상태로 아기 피부를 가꾸어 주며, 베이직은 천연 꿀을 통해 아직 피부층이 발달되지 않아 수분을 금방 잃어버리는 어린아기 피부에 인텐시브한 보습기운을 전해준다. 프리미엄은 도톰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헤링본 원단에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물유래(사과·브로콜리) 케르세틴을 함유해 건강하고 부드러운 아기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3종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920일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또한 120시간 동안 일반적인 생산·보존 환경보다 가혹한 50도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시험하는 가혹테스트와 일반세균검사·진균검사를 진행하며, 10단계의 안심 정수시스템을 거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비야비야 아기물티슈’는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오랜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유아용 물티슈”라며 “10개 이상의 성분이 혼합된 다른 유아용 물티슈와 달리 비야비야는 단 5종의 식품첨가물로 처방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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