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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교통방송 ‘뉴스공장’ 김언경 “보수신문, 안철수 띄우고 문재인 깎아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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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교통방송 ‘뉴스공장’ 김언경 “보수신문, 안철수 띄우고 문재인 깎아내려”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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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이 보수신문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띄우는 현상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 사진=tbs교통방송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이 보수신문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띄우는 현상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대선미디어감시연대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이 출연했다.

김 처장은 “대선미디어감시연대는 주로 대선보도를 하는 모든 언론을 감시하겠다는 취지로 D-50일에 발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주 맛보기로 어떤 식의 특이한 사항이 있었는지 짚어달라는 김어준의 요청에 그는 “보수신문에서 주요하게 우리사회의 의제를 기획, 제시하고 이게 방송보도, 종편, 시사토크쇼 등에 사실상 거의 그대로 유포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먼저 얘기한다”고 운을 뗐다.

김 처장은 “최근에 신문보도에서 가장 두드러진 경향을 보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매우 추켜세우고 있다는 것”이라며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쓴 칼럼에서는 안철수 후보의 통찰력을 엄청 추켜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조선일보도 사설에서 1타2피 효과를 노렸다. 안철수 후보를 띄우고 문재인 후보를 깎아내리는 글을 썼다”며 “보수신문이 좀 당황스러운 것은 보수지니까 보통은 여당후보, 그러니까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후보를 좀 더 많이 띄워줄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야당후보인 안철수 후보를 띄우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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