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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홍현희 흑인 분장에 일침 “인종 놀리는 게 웃겨? 한심하다”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4.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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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홍현희 흑인 분장에 일침 "인종 놀리는 게 웃겨? 한심하다" /홍현희 흑인 분장 논란, 샘해밍턴 홍현희 흑인 분장 일침, 홍현희, 사진=샘해밍턴 SNS, SBS '웃찾사' 방송 캡처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방송인 샘해밍턴이 개그우먼 홍현희의 흑인 분장에 일침을 가했다.

샘 해밍턴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웃찾사'에서 홍현희가 흑인 분장하고 나왔는데. 진짜 한심하다"며 홍현희의 흑인 분장에 대해 비판했다.

이어 "도대체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 언제까지 할 거야? 인종을 그렇게 놀리는 게 웃겨? 예전에 개그방송 한 사람으로서 창피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누리꾼들이 홍현희의 분장을 두고 흑인 비하 여지 유무에 대해 설전을 벌이자 샘 해밍턴은 새 글을 게재하며 "만약에 제가 한국인 흉내 내려고 분장했으면 문제 아니라고 생각할까요?"라고 밝혔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웃찾사'의 코너 '레전드 매치'에서 얼굴과 몸에 흑칠을 한 채 꽃목걸이, 호피 무늬 옷 등을 입고 등장, 정체불명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원주민 흉내를 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현희의 분장에 대한 누리꾼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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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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