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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LH 사장 “압둘라 신도시, 세계적 수준으로 짓자”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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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사장단회의
박상우 LH 사장(사진 왼쪽)이 21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쿠웨이트 압둘라 스마트 신도시 성공적 수행을 위한 선진컨소시엄 사장단회의에서 참여회사 대표들과 향후 사업진행 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공=LH
참여 업체들과 사장단 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LH 서울 지역본부에서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사업에 참여하는 설계업체 대표자들과 압둘라 신도시 마스터플랜 및 실시설계용역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사장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선진엔지니어링의 배성진 사장을 비롯한 ㈜동명기술공단 신희정 사장, ㈜동일기술공사 황주환 사장, ㈜포스코A&C 이필훈 사장, ㈜현대종합설계 엄필현 사장 등 8개 참여회사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은 신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향후 사업진행 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상우 사장은 “압둘라 신도시사업에 대한 주변 중동국가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과업이 제2의 중동건설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본 사업에 매진해 달라”면서 “LH와 설계회사간 긴밀한 협력과 노력을 토대로 해외 첫 스마트 신도시 수출사업인 압둘라 신도시를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 신도시로 건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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