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건만남’ 혐의로 현직 경찰 입건
2018. 05.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1℃

도쿄 18.1℃

베이징 26.7℃

자카르타 28.6℃

‘조건만남’ 혐의로 현직 경찰 입건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21. 19:47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검찰, 우병우 수석 아들 의혹 관련 서울지방경찰청 압수수색
/사진=송의주 기자 songuijoo@
현직 경찰이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조건 만남을 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돈을 건네고 성관계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경찰청 소속 A경사(48)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사는 19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인 B씨에게 현금 18만원을 건네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성매매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