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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소감 “너무 좋고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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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소감 “너무 좋고 두근두근”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5. 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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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배우 김유정이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유정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떨렸다. 근데 기분이 너무 좋고 두근두근이다.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김유정은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입술에 개구리 스티커를 붙이고 음성변조된 복소리로 “감사합니다, 최고”라고 말했다.

김유정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보검과 함께 tv부문 Star Century 인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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