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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스마트폰 ‘알파원’ 국내 출시

김민수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5. 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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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람보르기니 알파폰 국내 첫선
람보르기니 스마트폰 ‘알파원’이 1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박성일 기자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람보르기니 가문의 철학과 디자인을 담은 스마트폰 ‘알파원’이 러시아에 이어 국내에 상륙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론칭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공개된 알파원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내에 첫 공개됐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현장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알파원을 국내에 론칭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은 “럭셔리 디자인과 브랜드에 프리미엄 소재와 기술, 희소성을 더해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층을 만족시키겠다”고 출시 의도를 밝혔다.

국내에서는 롯데백화점과 하남 스타필드 내 토니노람보르기니 매장, 람보르기니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파원은 TGS(TG삼보)의 사후서비스(AS) 센터를 활용해 전국망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 품질 보증기간 1년, 유상 품질 보증기간은 5년이다.

알파원은 러시아와 한국에 이어 영국·중동·중국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hispirit@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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