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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 태연 닮은꼴 외모 눈길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 중”

디지털뉴스팀 | 기사승인 2017. 05. 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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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 태연 닮은꼴 외모 눈길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 중" /로이킴 누나, 헨리 로이킴 누나, 헨리, 로이킴 친누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헨리가 로이킴 누나에 사심을 드러낸 가운데 로이킴 누나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로이킴의 누나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 2012년 11월 2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 어머니와 함께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방송에는 방청객에 앉은 로이킴의 어머니와 누나의 얼굴이 공개됐다. 특히 로이킴의 누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미모로 소녀시대 태연과 닮은 분위기를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헨리는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로이킴의 매형 자리'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MC의 말에 "맞다.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헨리는 로이킴 누나와 함께 한강에 간 적이 있다며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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